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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뮤직] Old fashioned



Good old-Fashioned lover boy

1중학생 때 였을 것이다. Love of my life로 퀸을 처음 알았지만 당시에 보헤미안랩소디가 금지곡이어서 어떤 곡인지 듣고 싶었다. 동네 레코드판 가게 아저씨를 통해서 퀸의 베스트엘범 빽판을 구했다. 당근 제일 먼저 들은 곡이 보헤미안 랩소디인데 이상하게도 나는 이 곡을 들으면 언제나 옥수수 콘칩이 연상된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때 콘칩칩을 먹은 기억이 없다. 그래서 들을 때마다 칩의 향기가 함함께 소환된다. 그런데 그게 계기가 되어서 이젠 프레디 머큐리의 노래를 들으면 몽주리 콘칩이연상된다.


Lover boy

2
당시에는 별로였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꽤 괜찮다. 80년대나 90년대나 철지나간 댄스곡을 들으면 촌티가 느껴지긴 하지만 함께 떠오르는 소소하지만 잊혀졌던던 기억이 콘칩 맛처럼 아그작스럽게 별미이 하다. 이거 뮤직비디오 보다가 우뢰매보는 느낌이 들었다. 이랬던거 기억은 나는데 지금보니 참 우습다. 오미크론 뒷끝이 생각보다 길다. 아직도 코가 맹맹거린다. 수요일에 아버지께서도 양성판정을 받으셨다. 잽싸게 병원 모시고 가서 일주일치 약타고 경과를 지켜보는데 나보다는 덜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솔까 백신효과과가 있기나 한 것인지 단 1도도 모르겠. 나는 백신 맞았을을 때보다 더 개고생을 했고 아지도 가벼운 감기수준으로 지나가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 그냥 백신회사 돈벌어어다 준게 아닌지모르겠지만 이런 상황이 또 온다다고 해서 백신을 안 맞을수도 없을 이다다. 대세를 안 따라가면 이지매하기 쉽고 그거 맞설 용기없는 쫄보이기도 하다.


An Old Fashioned Love Song

3
오늘 불금뮤직 선곡은 이것에서 시작었다. 꼬리를 물고 생각나는 대로 곡을 찾다보니 얘는 뒷전으로 밀려버렸다. 막쌍 쓰려다다보니 더 쓰기에 구닥따리 사랑래가 되어버렸구나.


불금 뮤직


Dio 아재의 변태 | 추운 봄비와 내가 좋아하는 여가수 임현정 | Hey Mir. Coinmarket! You are fucking 21st Schizoid man! | 몸이 다운된 날 그리고 상쾌함 | 80년대의 추억 | Easy Song |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야 | 바람불고 찌뿌둥하다 | 인생은 아름다워라 | 쓰담쓰담하는 성원이형 노래 | 뒹굴뒹굴 바른생활 | Boys' Song | 잡초와 야생초의 뉘양스 | 멜로디가 좋아서 | 20세기 아이에서 | 물레방아 인생 | 전갈좌의 상징성 | 방랑예찬 | 아기 가을에 서서 | 미안하다 야생초 | 50~60년대의 댄디한 노래| 오늘은 돌이다! | 눈썹달을 보며 | 가을모드 | 가을을 타면서 그냥 | 이별노래1 | George Benson 곡으로다가 | 전주가 비슷해서 | 내가 즐겨듣던 90년대 바탕 멜로디 | 꿈과 개잡생각 |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 봄여름겨울 그리고 가을 | 바위 굴리기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리메이크-1 | 허공 속의 눈 | 기억을 걷는 시간, 리메이크-2 | 크라울리 아저씨 | 눈 분위기 나는 | The End | 부정의 의미 | 80년대 팝 2곡 | 외로움과 고독 | 봄날을 기다리며 | 최고의 문장 | 당신들은 허영덩어리! | 러브송 | 아마도 | Pains | 봄이 오면| Traces| 개꿀잠 | 시지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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