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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뮤직] Traces



Tr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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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일은 기억이 잘 나지만 10년전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즐거움이나 괴로움은 10년이 지나도 잘 잊혀지지 않는다. 기억하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기억되는 것도 아니고 기억하지 않으려고 해도 기억되는 것은 뭐 때문일까? 감정과 감각을 동반하는 기억이기 때문일 것이다. 사진 찍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 옛 사랑과의 사진 한장 없는 게 아쉽기도 하지만 다행이기도 하다. 그거 봐야 지금 잠깐 일어나는 감정 쪼가리 잡고 일시적인 갬성놀음해서 뭐할꼬? 그런데 이런 노래들으면 내 청춘돌리도 하고 싶긴하다.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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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대 이사간다고 난리들이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윤 아재가 풍수 뽕에 영향을 꽤 많이 받고 있는 것은 맞지 싶다. 한양 천도 관련 조선시대 풍수 논쟁과 최근까지의 담론들을 읽다보면 아주 흥미롭긴 하다. 따지고 보면 어떤 견해를 선택하느냐의 문제일 뿐인데 앞으로 어떻게 상황이 바뀌어 갈지 궁금하다. 그런데 이런 거 일단 저질러보고 보자는 그런 뉘양스가 좋은 것인지 모르겠다. 돈 많이 풀겠다고 그렇게 큰소리 쳐놓고 청화대 이전도 하겠다고 하니 돈을 더 많이 찍으려고 하는 건가? 하여튼 정치인들 아주 얍샵하다.


불금 뮤직


Dio 아재의 변태 | 추운 봄비와 내가 좋아하는 여가수 임현정 | Hey Mir. Coinmarket! You are fucking 21st Schizoid man! | 몸이 다운된 날 그리고 상쾌함 | 80년대의 추억 | Easy Song |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야 | 바람불고 찌뿌둥하다 | 인생은 아름다워라 | 쓰담쓰담하는 성원이형 노래 | 뒹굴뒹굴 바른생활 | Boys' Song | 잡초와 야생초의 뉘양스 | 멜로디가 좋아서 | 20세기 아이에서 | 물레방아 인생 | 전갈좌의 상징성 | 방랑예찬 | 아기 가을에 서서 | 미안하다 야생초 | 50~60년대의 댄디한 노래| 오늘은 돌이다! | 눈썹달을 보며 | 가을모드 | 가을을 타면서 그냥 | 이별노래1 | George Benson 곡으로다가 | 전주가 비슷해서 | 내가 즐겨듣던 90년대 바탕 멜로디 | 꿈과 개잡생각 |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 봄여름겨울 그리고 가을 | 바위 굴리기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리메이크-1 | 허공 속의 눈 | 기억을 걷는 시간, 리메이크-2 | 크라울리 아저씨 | 눈 분위기 나는 | The End | 부정의 의미 | 80년대 팝 2곡 | 외로움과 고독 | 봄날을 기다리며 | 최고의 문장 | 당신들은 허영덩어리! | 러브송 | 아마도 | Pains | 봄이 오면| Tr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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